[국감2025] 국민 1순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은 "비용부담 완화"
국민 10명 중 3명은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"비용부담 완화"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. 고금리와 물가 부담이 이어지는 상황에서, 에너지 요금과 원자재 비용 등 실질적 비용을 줄이는 대책에 대한 요구가 가장 크다는 분석이다.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(산자중기위, 인천 동구미추홀구갑)이 여론조사기관 시그널앤펄스에 의뢰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, "중소기업·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정부가 가장 역점을 둬야 할 정책"으로 "비용부담 완화"가 30.9%로 가장 높았다.